좋은 도시는 좋은 공간을 많이 가진 도시가 아니라, 누구나 자신만의 공간을 발견할 수 있는 도시라는 것.
우리에게는 다정한 도시가 필요해요

넘쳐나는 공간 속에서도 갈 곳을 찾지 못하는 이웃이 있어요.
스페이스클라우드는 더 많은 공간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이 환영받는 공간을 연결하려고 해요.
지난해에는 Pet Friendly City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 수 있는 공간과 펫티켓 문화를 만들었다면, 올해는 New Locals 시즌으로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들이 더 편하게 공간을 발견하고, 호스트는 외국인 게스트를 더 편하게 맞이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더 많은 공간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이 환영받는 공간을 연결하는 것. 그것이 다정한 도시가 시작된 이유예요.
다정한도시 사이트 바로가기
https://friendlycity.spacecloud.kr/
2025 Pet Friendly City 캠페인 보기
https://citylog.spacecloud.kr/content/70
New Locals 시즌은 이렇게 진행돼요
1. 제3의 공간 찾기

외국인이 좋아할 만한 공간을 발견하는 다정한도시 MAP이에요.
카페, 맛집, 산책길, 취미 공간, 모임 공간까지.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과 로컬이 직접 추천한 공간들을 한 장의 지도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2. 외국인에게 열린 공간 만들기

한국어로 작성한 공간 추천과 리뷰는 자동 번역되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돼요.
한국인이 남긴 추천도 외국인 이용자가 자신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고, 외국인이 남긴 추천 역시 로컬 이용자와 함께 공유할 수 있어요.
3. Friendly Host 공간 만들기

외국인 게스트를 환영하는 호스트를 위한 다국어 공간 이용 가이드도 함께 준비하고 있어요.
입장 방법, Wi-Fi, 시설 이용, 분리배출 등 자주 묻는 정보를 여러 언어로 전달해 호스트의 반복 안내는 줄이고, 외국인 게스트는 더 안심하고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예요.
Friendly Host 서비스는 추석 이후 만나보실 수 있어요.
함께 다정한 도시를 만들어주세요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놀러 온다면, 가장 먼저 어디를 데려가고 싶으세요?
유명한 관광지 말고도 “여기는 진짜 좋아.” 하고 자신 있게 추천해주고 싶은 공간 하나쯤은 있잖아요.
동네의 작은 카페도 좋고, 혼자 걷기 좋은 산책길도 좋고, 취미를 시작했던 모임 공간도 좋아요.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러분이 아끼는 공간이라면 무엇이든 괜찮아요.
작은 추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번째 Third Place가 되고, 우리가 함께 만드는 다정한 도시의 한 조각이 돼요.



